제주 녹차 박물관


NIKON D700 | 1/1000sec | F/8.0 | -0.33 EV | 14.0mm | ISO-200




제주 녹차 박물관


녹차밭을 지키고 있는 외로운 나무.


날씨가 너무 좋았고, 바람도 좋았다.


그 중에서 무엇보다도 햇빛이 너무 싱그로웠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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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제2의눈 2014.03.04 01:50 신고

    나뭇잎 사이로 콕 박힌게 다이아몬드같이 빛나 보이네요^^ 정말 멋진 샷이예요!! 나중에 녹차박물관에 가게 되면 저 나무 꼭 찾아보겠습니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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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절한 소망




NIKON D700 | 1/15sec | F/4.0 | -0.33 EV | 32.0mm | ISO-3200




따뜻한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그 곳.


그러나 그에게 만큼은 냉정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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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정망둑, 물속에서 날다.


NIKON D700 | 1/30sec | F/5.6 | -0.33 EV | 120.0mm | ISO-3200



검정망둑.


유영 중 나랑 눈이 마추진 순간이다.


마치 나비 처럼 물속을 우아하게 날아다닌다.


역시 매력있는 물고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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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정망둑


NIKON D700 | 1/30sec | F/5.6 | -0.67 EV | 98.0mm | ISO-1600


검정망둑.


자신의 집에서 쉬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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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uije 2013.12.20 14:00 신고

    거사를 기다리는 망둑 같네요.

    • 주대연 2013.12.20 22:24 신고

      사실은 그냥 집안에 숨어있는거 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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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정망둑


NIKON D700 | 1/250sec | F/4.0 | -0.67 EV | 120.0mm | ISO-1600




NIKON D700 | 1/250sec | F/4.0 | -0.67 EV | 100.0mm | ISO-1600



검정망둑.


크기는 대략 12cm 정도.


성격히 활발해서 좋다 :)


저렇게 돌 위에 앉아있다가도 수면에서 손가락을 살살 흔들면, 


먹을것인가 싶어서 고개를 위로 치켜드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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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맘스지기 2013.12.14 15:00 신고

    입가에 손대면 콱.물것만 같은..^^ 믓진사진 잘보고갑니다.

    • 주대연 2013.12.14 19:55 신고

      실제로 밥 줄 때 자주 물립니다 :)
      아프진 않은데 물리는 느낌이 나쁘진 않네요 'ㅁ'ㅋㅋ
      리플 감사합니다 :)

  • 믐믐믐믐믐 2013.12.20 11:09 신고

    오랜만이네요 포스팅. 튤엇흐사줏해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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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아들 그리고 내 아버지


NIKON D700 | 1/8000sec | F/1.4 | +1.33 EV | 50.0mm | ISO-200




내 아들 그리고 내 아버지.


내 아들은 아버지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웠고,

내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주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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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땅 위를 걷고, 비행기는 하늘을 걷는다..


NIKON D700 | 1/60sec | F/8.0 | -0.33 EV | 50.0mm | ISO-800



사람은 땅 위를 걷고, 비행기는 하늘을 걷는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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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이 자갈을 땅위에 자갈을 채울지라도, 자연은 생명을 채운다.



NIKON D700 | 1/500sec | F/5.6 | -0.33 EV | 50.0mm | ISO-560





인간이 자갈을 땅위에 자갈을 채울지라도, 자연은 생명을 채운다.


생명은 강하고, 자연은 위대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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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설모


NIKON D700 | 1/125sec | F/4.0 | +1.00 EV | 120.0mm | ISO-560


2013.09.19

양재시민의 공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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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목길에 살고 있는 식물들


NIKON D700 | 1/500sec | F/8.0 | -0.33 EV | 24.0mm | ISO-400


NIKON D700 | 1/250sec | F/8.0 | -0.33 EV | 32.0mm | ISO-400




허름한 골목길을 걷다보면 그 골목에 살고 있는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게 된다.


가끔은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것들도 있고,


주변에 사는 집주인들이 화분에 어떤 식물을 키우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.


씨앗이 날아와서 골목 어딘가에 자리를 잡고 살게 되니까 


그 곳 주민들의 취향을 알 수 있게 된다 :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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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여담 2013.09.14 14:28 신고

    취향을 알게 된다는 것 공감 ㅎㅎ 저희동네에도 집앞에 꽃 키우는 집이 많은데 한참 다니다 보면 취향까지 알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

    • 주대연 2013.09.15 10:17 신고

      네 그러게요 :) 그래서인가 골목이란 공간은 참 재미있는 피사체인것 같습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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