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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/2014

비오던 날





태풍이 오던 날 양재천.


새벽부터 시작된 출사는 늦은 오전이 되어서야 끝이났다.


너무 덥고 힘들었지만 기분 만큼은 정말 최고였다.



언제든지 즐길 수 있고, 


언제든지 모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 


취미가 있다는 것은


삶을 살며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인것 같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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